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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스프링스, 여름 신메뉴 출시 Print
계열사명 삼양그룹 작성자 관리자 조회 5734 등록일 2017.07.06

▲ 세븐스프링스가 제쳘 재료인 가지와 참외를 활용한 여름 신메뉴를 출시했다.

 

삼양에프앤비가 운영하는 샐러드&그릴 레스토랑 세븐스프링스(대표 : 전종혁)가 여름 신메뉴 출시와 함께 매장 내 DIY(Do It Your Self, 원하는 제품을 소비자가 직접 만드는 방식) 존을 만들었다.

 

이번에 출시된 여름 신메뉴는 제철 재료인 가지와 참외를 활용한 샐러드 메뉴와 디저트 메뉴이다. ‘구운 가지 샐러드’는 구운 가지에 이탈리아의 그라나 파다노 치즈와 토마토 소스를 듬뿍 올려 맛과 영양을 동시에 잡았고, ‘태국식 참외 콜라비 샐러드’는 여름 제철 과일인 참외와 슈퍼푸드로 각광받는 콜라비에 태국식 소르를 곁들여 이국적이면서도 상큼한 맛을 자랑한다. 디저트 메뉴로는 마스카포네 치즈와 생망고를 쌓아 만든 ‘생망고 티라미수’, 히비스커스 차에 오렌지, 사과 레몬 등을 숙성시킨 ‘무알콜 샹그리아’ 등을 선보인다.

 

DIY 존에서는 타코와 오차즈케를 취향에 맞게 직접 만들어 즐길 수 있다. 타코는 다양한 재료를 또르띠야에 싸서 먹는 멕시코 요리로, DIY 존에서는 불고기, 파인애플, 과카몰리, 토마토살사 등 10가지 속재료와 소스 등을 조합해 나만의 타코를 만들어 먹을 수 있다. 오차즈케는 쌀밥에 토핑을 얹고 녹차를 부어먹는 일본 가정식 요리로, 시원한 녹찻물을 비롯해 연어, 날치알, 후리가케, 우엉 등 7가지 토핑이 준비되어 있다. 현재 잠원점, 목동점에서 이용 가능하며 순차적으로 확대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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